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October 29, 2011 10:52 PM | Anonymous member (Administrator)

KASBP 회원 여러분!

이제 2011 KASBP 가을 심포지움을 마쳤습니다.

심포지움과 관련하여 저희들에게 조언 또는 격려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면 이 게시판에 올려 주십시오.

그외 KASBP의 향후 활동과 관련한 의견도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 October 31, 2011 9:47 AM | Anonymous member
    신약개발의 주제로 모인 학회인 만큼, 신약개발의 주요 과정과 개념을(개발부터 임상 출시 까지) 학생들과 포스트 닥들에게 소개시켜 주시는 강연이 30분만 더 있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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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ctober 31, 2011 11:51 AM | Deleted user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행사장 한켠에 Job posting board를 마련하여 구인,구직자들이 게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회사 사정상 공식적으로 게시할 수 없으면 어떤 분야 구직 관련 상담 가능한 분을 게시하는 정도도 행사 기간 동안 정보를 얻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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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ctober 31, 2011 12:08 PM | Anonymous
    이번 Symposium을 위해 수고해주신 임원들과 많은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개인적으로 학술에 관련된 학회에는 가본 적이 있지만 이렇게 회사에서의 실제적인 일에 관한 여러가지 일들을 들어볼 기회는 없었습니다. 이 모임이 더욱 활성화되고 광고가 더 되어서 직장을 찾는 많은 한국분들에게 더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도 주변의 많은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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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ctober 31, 2011 3:58 PM | Anonymous member
    KASBP의 위상이 날로 높아지니 회원으로써 보기가 너무 좋습니다.
    하지만 모임을 준비하시는 임원분들의 과로가 염려되니 다음에는 KASBP 임원이 아닐지라도 무언가 도울 수 있는 일이 있으시면 요청해주십시요.
    토요일 저녁식사는 너무 근사한데 2년전과는 달리 이 장소는 주류를 제공하지 않으시던데 주류제공을 고려해보지 않으시나요? 저 같은 경우는 주류동반시 소셜활동이 활발해지는 성향인지라...
    두번째 의견은 진지하게 받아드리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수고들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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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ctober 31, 2011 6:45 PM | Deleted user
    신약개발이라는 공통된 주제아래 다양한 강연이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또한 좋으신 분들을 만나뵙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더더욱 좋았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을 위해 수고하신 분들께 너무나 감사드리고, 먼곳에서 온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 하루 더 머물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점 감사합니다.
    작년과 비교하여 좋았던 점은
    토요일에 강연을 듣기위해 장소를 이동하지 않아도 된다는점.
    불편했던점은 높아진 KASBP의 위상때문에 앉을 자리가 모자랐던점 입니다.
    앞으로 더 발전되는 모임이 되길 바라며, 학생인 저희들이 도울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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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ctober 31, 2011 8:31 PM | Anonymous member (Administrator)
    안녕하세요~ 저는 Boston College 화학과 박사과정에 있는 남연희 입니다.
    KASBP에 참여해서 좋은 강연을 듣고, 좋은 사람들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좋은 분들을 만나고, 말씀을 듣는 것이 저희와 같은 학생에게 얼마나 힘이 되고, 공부하는데 동기 부여가 되는지 모르실껍니다.
    저는 비록 작년과 올해 2번 심포지엄에 참여했지만, 작년에 비해 높아진 KASBP의 위상을 몸으로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토요일날 강연을 듣기위해 장소를 옮기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높아진 위상때문인지 많은 사람들로 인해 자리가 부족했던 것은 좀 아쉬웠습니다.
    온라인 등록자 뿐만 아닌, 당일 등록자를위해 조금 넉넉한 자리 세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또 하나 아쉬는 점은 너무나 많은 좋으신분들이 있는데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한 점 입니다.
    저희가 먼저 다가가 말씀을 나눠야 하는데 저희가 다가가면 불편해 하지는 않으시련지란 생각에 용기를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금요일 저녁에 자리를 세팅할때 다양한 사람이 서로 알 수 있도록 자리를 지정해 주실 수 있다면 저희와 같은 학생들에게 좋은 분과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단지 저의 생각입니다.
    KASBP를 위해 수고하시는 임원단분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멀리서 올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 호텔에서 하루 더 머믈 수있도록 해주신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남연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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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vember 01, 2011 12:35 PM | Anonymous member
    우선 이런 뜻깊은 행사를 열어주신걸 너무 감사드려요. 3년전 처음 참가시에는 내용들을 이해하기에 제 지식이 너무 부족했는데, 매년 전보다 좀 더 많은 내용들을 이해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항상 다양한 speaker들을 모시고, 정보공유의 장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올해 제가 미국회사에서 2년반정도 배운 late-phase biologics development (process validation, BLA filing) 에 대해서 한국회사분들과 조금이나마 경험을 공유하고 싶었는데, 한국 제약회사분들과 이야기할 기회가 닿지 않아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제 기억으로 작년에는 대웅에 계신 한 분과 잠깐 이야기할 기회도 있었는데요. 이 이벤트를 있게 도와주신 스폰서분들에게 미국제약회사 (biologics분야도 포함하여)의 동향이나 late phase에서 어떤식으로 제약회사들이 약이나 생산과정을 향상시키는지 공유해드리는 자리가 있었음 합니다. 공식적이 아니더라도 나중에 social시간때 그런 interaction이 있었음 합니다.
    또 앞으로 젊은 과학자들을 위한 모임 개최 계획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참 반가웠습니다. 그 이벤트들은 영어로 진행을 해보는것도 좋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런 부탁을 드립니다. 올해 제 대학동기를 심포지엄에서 우연히 만났는데, 영어권이라 이해가 쉽지 않았던걸 느꼈거든요.
    마지막으로, 모든 임원분들 항상 힘쓰고 수고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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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vember 01, 2011 1:23 PM | Deleted user
    정말 유익하고 좋은 모임이었습니다.
    이 큰 모임을 아무런 댓가 없이 준비하신 한회장님 이하 임원진들에게 큰 박수와 함께 감사의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립니다.
    신약개발과 FDA 승인등을 전반적으로 보고 느낄 수 있었던 교실에서는 듣기 여려운 참으로 좋은 모임이었습니다. 회사에 실제로 일하시는 분들과 회사 사정등을 들을 수 있었던 생동감 넘치는 시간도 되었습니다.또한 job opening이 있으면 연락하라는 정말 격려와 힘이 되었던 이야기를 많은 분들에게서 들었습니다. 제가 어디가서 이렇게 많은 회사분들과 network을 단시간에 할 수 있겠습니까? 정말 정말 좋은 기회였습니다.제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도 KASBP의 위상과 도움을 알려서 많은 분들이 참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식사도 너무 좋았고 coffe snack drink등 세심하게 배려하신 점도 아주 좋았고 professional 했습니다. 한가지 더 좋은 모임을 위해 의견을 나누면 많은 분들이 같은 table에 같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어서 저 같이 더 많은 분들을 만나고 싶은 사람은 조금 제한이 있었습니다. 임원진께서 조금 강제라도 같은table 이 다른 날에는 다른 table에 앉도록 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더 자연스럽게 network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많은 수고와 헌신에 감사드리며 저도 매번 참석해서 도울 것은 돕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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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vember 02, 2011 11:29 AM | Anonymous member
    안녕하세요? 처음 KASBP 학회를 알게 되어 조금 분주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는데, 그곳에서 좋은 분들의 여러 조언을 들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 신약 개발이 진행되는 여러 과정을 간략하게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고, 어떻게 신약 개발이 이루어지는지 그간 어려움이 무엇이었는지 좀 더 자세히 알수 있었습니다. 저는 basic science 전공이라 응용분야는 조금 다가가기 어렵게 느껴졌는데, 한걸음이라도 더 나간 느낌입니다~! 다녀와서 이곳의 좋은 활동에 대해서 포닥을 하고 있는 친구에게 소개해 주었구요~ 이렇게 점점 더 많은 분들이 이 학회에 대해 알고 이곳에서 연구 발표도 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금은 먼 곳 시카고에서 왔다고 특별히 신경써주신 회장님과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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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vember 04, 2011 2:52 PM | Anonymous member
    두번째로 참석했습니다. 실수로 숙박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서 걱정했는데, 정철K.박사님 감사드립니다. 한용해 회장님, 전년도 임성택 회장님께도 감사말씀 전해올립니다. 두번 다 제게는 좋은 프로그램이었지만, 이런 피드백을 열어두시고 더 발전을 도모하시는 겸손함에서 다시한번 배움을 얻고 갑니다. 구인 구직에 대한 기회로 활용하고자 참석하시는 몇분들 이야기를 듣다보니, 그부분이 좀더 활성화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여튼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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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vember 04, 2011 4:03 PM | Anonymous member
    만나기 쉽지 않은 분들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아주 귀한 자리였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규모있는 심포지움을 훌륭하게 기획, 운영해 주시느라 고생하신 회장님과 운영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재미과학자들과 학생들 또 한국의 제약사회가 서로 연결될 수 있도록 훌륭한 가교 역할을 해 주는 모임으로서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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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vember 08, 2011 5:10 PM | Anonymous member
    안녕하세요? Pfizer에서 근무하고 있는 정승원 입니다. 많은 이야기를 잘못된 계시판에 올렸다가 옮기는 과정에서 다 지워졌습니다. ㅡ.ㅡ
    요는 시간 배분이 진행자분들에의해 그리고 준비해오신 연사분들에의해서 잘 조절되어서 제시간에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욕심으로 바라는 것중하나는 분야별 사람들끼리 모여 앉아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 또는 좌석을 마련한다면 더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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