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ouncement/Discussion

 
  • September 01, 2016 2:19 PM | Anonymous member

    Korean American Society in Biotech and Pharmaceuticals (KASBP) announces “2016 KASBP Fall Symposium” to be held on October 21 (Friday) and 22 (Saturday), 2016 at Sheraton Edison Hotel Raritan Cencer, Edison, NJ. The symposium is sponsored by DAEWOONG Pharmaceutical Co., Ltd. and GREEN CROSS CORP.

     

    The symposium will focus on current trends in drug discovery and development. We also would like to uncover young scientists, recognizing their achievements in biotech and pharmaceutical research. The symposium will also provide a great opportunity for members to establish professional networks in order to share information and experiences in pursuit of excellence in R & D.

     

    One of the highlights of the symposium will be the KASBP- DAEWOONG, KASBP-GREEN CROSS and KASBP-ST Pharm Fellowships for young scholars such as graduate students and post-docs who excel in research. Therefore, KASBP cordially invites all young scholars for submissions of an ABSTRACT and CV (Curriculum Vitae) for the fellowship awards in the 2016 KASBP Fall Symposium according to the following:

     

    Invited Areas:

    Medical science, biological & pharmaceutical science, organic chemistry, and/or areas related to drug discovery and development

     

    Submission:

    Prospective authors should submit an ABSTRACT (including author’s name, affiliation(s), postal address) and CV. Awardees should give a poster presentation (and a brief oral presentation) on Oct 22 (Saturday), 2016. Please indicate whether authors would like to give a poster presentation regardless of award. All authors giving a poster presentation would receive a partial financial support, though not selected as awardees. 

     

    Due date:            October 3, 2016

    Format:               ABSTRACT and CV (in Microsoft Word)

    Typeface:            Times New Roman, font size 12 point

    Send to:               Hyun-Hee Lee, Ph.D (KASBP Fellowship Committee Chair)

                                    E-mail: hyun-hee.lee@merck.com

                                    Tel. 857-366-0941

    *Award winners will be notified by Oct 10, 2016

     

     

    Jae Uk Jeong, Ph.D.

    The 13th KASBP President (2016-2017)


  • July 08, 2016 9:42 PM | Anonymous member (Administrator)

    2016 KASBP Fall Symposium은 10월 21일과 22일에 뉴저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에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미리 일정을 참조하셔서 많이 참여 부탁드립니다.

  • July 08, 2016 9:25 PM | Anonymous member (Administrator)

    안녕하십니까?

    KASBP 새로운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7월이 되었습니다. KASBP의 내부 상황에 의한 council로 부터의 추천으로 제가 지난 임기에 이어서,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2017년 6월까지 13대 회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또한 일년동안 새로운 임원진 구성되었습니다. 그동안 수고해 주신 임원분들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또한 새로 참여하신 모든 임원분들께 감사드리고, 이렇게 새롭게 출발하는 임원들에게 회원분들의 많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잘 이어온 활동을 바탕으로 앞으로 한해 동안 KASBP는 계속 회원들 간의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며학술 활동을 통하여 빠르게 변화하는 신약개발 분야에 필요한 정보를 나누며한국 제약 산업계 및 관련 정부 부서들과도 다양한 형태의 협력 관계의 증진과 후원사들의 발전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앞으로 모든 회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조언, 그리고 후원사들의 지속적인 지원과 도움을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KASBP  13 회장 정재욱 드림 


  • February 02, 2016 10:58 PM | Anonymous member (Administrator)

    KASBP website가 새단장을 하였습니다. 우선 job posting section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또한 News section에 앞으로 회원의 동정을 올리려고 합니다. 본인 또는 주위의 소식을 함께 나누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로그인을 하시고 소식을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KASBP 후원사들의 활발한 활동에 따른 소식도 함께 올릴 예정입니다. 

    보다 나은 웹사이트로 다양한 소식을 담기 위해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웹사이트를 꾸며주신 웹디렉터 정철근 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October 22, 2015 12:27 PM | Anonymous member (Administrator)

    지난 2015년 10월 15일 워싱턴 DC에서 있었던 보건복지부와 KHIDI 주관으로 열린 재미한인 보건 의료인 행사에서 KASBP를 소개하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한국의 정부기관, 기업, 그리고 미국 워싱턴 근처의 연구소, 기업들을 모시고, KASBP를 알리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발표자는 KASBP 회장인 정재욱 박사 (Jae Uk Jeong, President of KASBP, 2015-2016) 였습니다. 



  • August 28, 2015 5:04 PM | Anonymous member

    요즘 항암제 개발에 특히 많이 쓰이는것 같은데, 한국에서 이 분야에 전문가를 찾고 계십니다.  혹 아시는 분이 있으신가요? 

    예를들어 Iressa (gefitinib)를 투여하는 경우 환자를  찾을때 therascreen® EGFR RGQ PCR Kit을 사용한다 합니다.  혹 이분야를 잘 아시는 분은 연락주십시오. 

    문영춘드림 ymoon@ptcbio.com

    The therascreen® EGFR RGQ PCR Kit is a real-time PCR test for the qualitative detection of exon 19 deletions and exon 21 (L858R) substitution mutations of the epidermal growth factor receptor (EGFR) gene in DNA derived from formalin-fixed paraffin-embedded (FFPE) non-small cell lung cancer (NSCLC) tumor tissue. The test is intended to be used to select patients with NSCLC for whom GILOTRIF® (afatinib) or IRESSA® (gefitinib), EGFR tyrosine kinase inhibitors (TKIs), is indicated. Safety and efficacy of GILOTRIF (afatinib) and IRESSA (gefitinib) have not been established in the patients whose tumors have L861Q, G719X, S768I, exon 20 insertions, and T790M mutations, which are also detected by the therascreen EGFR RGQ PCR Kit.

    Specimens are processed using the QIAamp® DSP DNA FFPE Tissue Kit for manual sample preparation and the Rotor-Gene Q MDx instrument for automated amplification and detection.
  • August 03, 2014 1:33 PM | Anonymous member (Administrator)

    이는 작년 총 27개의 신약이 승인받은 것을 고려할 때, 2014년도 제약 시장이 좀 더 활기를 띨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작년 상반기에는 30% 이상 차지했던 항암 신약이, 2014년 상반기에는 20% 미만으로 나타났습니다.  

    Drug (brand name)

    Lead company

    Indication

    1

    Dapagliflozin (Farxiga)

    AstraZeneca

    Type 2 diabetes

    2

    Tasimelteon (Hetlioz)

    Vanda

    Non-24-hour sleep–wake disorder

    3

    Elosulfase alfa (Vimizim)*

    Biomarin

    Mucopolysaccharidosis type IVA

    4

    Droxidopa (Northera)

    Chelsea Therapeutics

    Neurogenic orthostatic hypotension

    5

    Metreleptin (Myalept)*

    Amylin

    Leptin deficiency in patients with congenital or acquired generalized lipodystrophy

    6

    Florbetaben F18 (Neuraceq)

    Piramal

    Imaging of the brain to estimate β-amyloid neuritic plaque density

    7

    Miltefosine (Impavido)

    Paladin

    Leishmania donovani, Leishmania braziliensis, Leishmania guyanensis or Leishmania panamensis infection

    8

    Apremilast (Otezla)

    Celgene

    Psoriatic arthritis

    9

    Albiglutide (Tanzeum)*

    GlaxoSmithKline

    Type 2 diabetes

    10

    Ramucirumab (Cyramza)*

    Eli Lilly

    Gastric cancer

    11

    Siltuximab (Sylvant)*

    Janssen

    Multicentric Castleman’s disease

    12

    Ceritinib (Zykadia)

    Novartis

    Anaplastic lymphoma kinase (ALK)-positive metastatic non-small-cell lung cancer

    13

    Vorapaxar (Zontivity)

    Merck & Co.

    Thrombotic cardiovascular events in patients with a history of myocardial infarction or peripheral arterial disease

    14

    Vedolizumab (Entyvio)*

    Takeda

    Ulcerative colitis and Crohn’s disease

    15

    Dalbavancin (Dalvance)

    Durata

    ABSSSI caused by designated susceptible Gram-positive microorganisms

    16

    Efinaconazole (Jublia)

    Dow Pharmaceuticals

    Onychomycosis of the toenails due to Trichophyton rubrum or Trichophyton mentagrophyte

    17

    Tedizolid (Sivextro)

    Cubist

    ABSSSI caused by designated susceptible Gram-positive microorganisms

    * BLA

  • July 18, 2014 1:47 PM | Anonymous member (Administrator)

    최근 발표된 EMA의 2014년 상반기동안 positive opinion을 받은 drug이 39개라고 합니다. 2012와 2013년과의 비교 자료도 함께 있는데요, orphan/non-orphan ratio가 20%에서 30%로 증가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http://www.ema.europa.eu/docs/en_GB/document_library/Other/2014/07/WC500169640.pdf

  • April 30, 2014 5:31 PM | Anonymous member (Administrator)

    동물 모델 이야기가 나온 김에 최근 Nature Methods에 실린 재미있는 쥐 실험에 대해 얘기해 보려고 합니다 (Nature Methods:10.1038/nmeth.2935). 쥐들이 여성보다 남성 연구자들에게서 더 스트레스를 받는 다는, 즉 쥐도 남녀차별을 한다는 연구 내용입니다. 쥐들이 남성에게서 나는 체취에 반응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결론도 재미있지만 캐나다 맥길대학의 연구진이 사용한 연구방법이 저에게는 흥미롭더군요. 연구자들은 쥐가 통증을 느끼는 정도를 측정하는 방법으로 쥐의 얼굴을 관찰해서 얼마나 얼굴을 찡그리는지 정도를 하나 하나 점수로 매겼다고 합니다 (grimacing scale). 화학자인 저에게는 다분히 주관적이어 보이는 이 방법이 적어도 이 논문 결과를 보면 꽤 신빙성이 있을뿐더러 반복도 잘되는 모양입니다. 어찌 보면 단순히 흥미로운 연구이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이렇게 쥐들이 주위 환경에 민감하다면 쥐를 사용한 실험을 디자인할 때 얼마나 조심해야 할지 경고로도 들립니다.  

  • April 09, 2014 3:23 PM | Anonymous member (Administrator)

    동물모델을 이용한 전임상 실험에서 굉장한 효능을 보였던 약물이 막상 임상에 들어가면 80% 이상은 실패한다고 합니다. 하나의 예를 들면 분열증약으로 처방되는 리튬이 루게릭 병의 동물모델인 SOD1 쥐에서 획기적으로 30일 이상 생존률을 높이는 것으로 관찰되었고 그 결과를 기반으로 3개의 다른 임상 3상 실험이 진행되었지만 결국에는 모두 실패했다고 합니다. 거기에소요된 1억 달러 이상의 비용도 문제지만 다른 기회를 잡을 수 있을 지 확실하지 않은 수백명의 임상실험 참여 환자들의 기회비용은 헤아리기 힘들 것입니다.


    미국 메사츄세츠 주의 ALS Therapy Development Institute의 Steve Perrin 박사는 최근 Nature에 기고한 글을 통해 동물모델을 사용한 실험과 임상실험의 단절에 대한 이유의 하나로 잘못된 전임상 실험설계를 들고 있습니다. 실제로 페린박사의 연구실에서는 동물모델 실험에서 루게릭 병에 효능이 있을 것이라고 예측되었던 후보약 100여개를 재검증한 결과 어느 하나도 처음 동물실험의 결과를 재현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이 중 8개는 이미 수천 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실험까지 가서 실패를 했으니 그 시간적 재정적 손해는 엄청나겠지요. 이쯤되면 동물모델이 과연 유용하긴 한건지에 대한 회의가 들만도 합니다. 

    페린 박사는 초기에 시간이 걸리더라도 동물 모델에 대한 검증과 이해가 선행되어야 후속 연구가 의미가 있을 것이라 주장하며 몇 가지 대안을 Nature 지 기사에 내어놓았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링크된 기사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NPR에서도 최근 관련 토픽을 다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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